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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항

(신문보도) MCS&포럼 자원봉사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09-05-13 07:32
조회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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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어버이날’맞아 행사 풍성

동강·보람·제일병원, 전통춤 공연 등 즐거움 선사

울산지역 의료기관들이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 동강병원(병원장 윤성문)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9시부터 본관 1층 로비에서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 달기’ 행사를 갖고
직원들이 직접 입원환자와 외래 환자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한편 한방차를 대접했다.
김기석 총무팀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오늘의 동강병원으로 발전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어버이날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의료법인 인석의료재단(이사장 김광태) 남울산보람병원과
울산광역시립노인병원(병원장 박호영)도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노인병원 5층 카네이션홀에서
입원어르신과 함께 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직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환자들 가슴에 일일이 달아준 뒤 박호영 병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기념 떡 촛불끄기와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의 글 낭송(가족과 직원),
환경사랑예술회(회장 박영기) 회원들의 마술과 가요, 전통춤공연 등으로 즐거움을 선물했다.
특히 이정숙 간호과장이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의 글’을 낭송한 데 이어
병동직원들과 환자 가족들이 입을 모아 ‘어머님 은혜’를 노래, 숙연함을 더했다.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배양규)도
8일 오전 9시부터 김종길 이사장과 배양규 병원장이
어르신 환자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데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1층 로비에서 ‘어르신 환자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MCS아카데미(대표 송인옥) 포럼회원들이 자원봉사하고
간호사 등 직원들이 함께 꾸민 이날 위안행사는 마술쇼와 댄스공연
그리고 퀴즈 등으로 어르신 환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연옥 기자 yorhee@iusm.co.kr



* 엠씨에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6-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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