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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항

<보도> 송인옥 MCS 대표 CS에 대해 말하다.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14-06-23 10:58
조회
840


2012년 대한민국 성공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강사 33인으로도 선정 되었다. 울산지역의 기업과 기관 등에서 열정적인 강의를 하며 서울에서도 강의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16일 서울의 한 기업체에 강의를 한 송인옥 MCS 대표를 구로에 미래창조경제기획단 회의실에서 만나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


▲ 서로 존중, 배려 그런 것을 하게 만드는 거죠. 이런 CS교육이요. 소통을 하고 존중을 해서 서로 배려를 하면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자신의 만족도도 올라가고요. 행복지수도 높아지고요.


-CS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customer satisfaction해서 고객 만족이에요. 오늘 교육도 고객 만족 교육을 한 것이고요. 서비스교육이라고 보면 되지요. 모든 기업이나 기관도 마찬가지 고객을 만족시켜줘야 치열한 경쟁 사회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잖아요? 고객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서비스 교육을 오늘 한 거라고 보면 되요. 저희같은 사람들을 CS강사라고 부르기도 하구요.”

-과정을 배우는 데는 얼마나 걸리는지
“저희 센터에서는 이런 서비스강사 양성과정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각 센터마다 과정이 조금씩 달라요. 현재 저희 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것은 10주, 기초, 심화 단계로 나눠져 있고 그 과정이 끝나면 강사로써 완전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강의스킬 코칭과정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CS강사를 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제가 기업체 강의를 했었어요. 사내강사를 하는데 2002년 월드컵을 했잖아요. 올해도 월드컵 시즌인데요. 그때 당시에 대한민국 전국에 “각 시민 단체들은 외국인들 오면 친절해야 된다.” 그런 걸 많이 했거든요. 서울 쪽에는 강사가 많았는데 지방에는 강사가 없었어요. 전국적으로 강의를 가야 되는데 제가 그때 지방에서 경찰관 친절 교육을 하라고 선정되어서 최초 강의를 하게 된 거예요.

부산에서 택시 기사님들이 몇 만명쯤 계시는데요. 그 기사님들을 전부 다 교육했으니까요. 매일 매일 500명씩을 교통문화관리공단의 문화원과 연수원 같은 곳에서 매일 매일 장기간 동안 교육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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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옥 MCS 대표

-그래서 어떤 변화기 생겼나요?
“제 스스로는 강의 커리어가 많이 성숙하고 성장했죠. 택시기사님들 교육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당시 기사님들도 그런 교육이 굉장히 생소했을 것이고 저도 그런 교육이 처음이어서 거기서 강사로서 성숙을 많이 했죠. 왜냐하면 큰 무대에서 많은 분들을 모셔놓고 강의를 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CS강의가 일반 서비스강사들이 하는 강의와는 조금 다릅니다.

서울에 유명한 강사가 많을 거 아니에요. 저는 울산 사람인데 오늘도 서울에 온 이유가 서울에 CS강의하고 제가 하는 CS강의가 약간 차이가 있다는 거죠~ 보통 서비스 강사들이 외적인 응대 교육을 많이 해요. 표정, 인사 이런 것들. 이런 외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런 것 중심이 아니라 마인드 교육 쪽으로 많이 풀어 가는 편이예요. 정신교육을 많이 접목해서 간다는 거지요.

마음가짐만 되면 밖으로 표현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까요. 강의를 듣고 가신분들이 강의를 참 재밌게 한다. CS강사인데 CS강사답지 않게 한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왜 그러냐면 제가 울산에 기업교육,산업교육을 하잖아요. 그런 강의랑 CS강의를 접목해서 해드렸더니 호응도가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CS가 보면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기도 한데, 이런 예절이나 많이 체득화 되어있는 상태인데요. 사람들이 거부감을 나타내거나 아니면 너무 맹목적으로 따를 때가 있을 것 같은데요.
“대한민국이 동방예의지국이고 예의범절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나라이나, 사람들이 계층이 나눠져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중요시 하는 사람과, 그러지 않은 사람으로 나눠진 것 같아요. 굉장히 중요시하는 분들은 기업들도 마찬가지인데, 굉장히 잘하고 계세요. 접목도 잘하고 받아들이기도 잘하고. 그렇지 않게 생각하는 부류나 기업은 아직도 미개인이라고 할 만큼 매너, 에티켓 이런 것들을 하지 않는다고요. ‘대한민국이,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동행 간다’ 이런 걸 많이 하잖아요. 그렇게 문화 시민이 많은가 하면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강사들의 의무, 책임감이라면 그렇지 않은 사람과 기업을 융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CS강의가 어느 정도 걸리나요?
“오늘 강의는 2시간 정도했어요. 기업체마다 원하는 시간, 프로그램이 다 다르지요. 천차만별이에요. 보통 기업체는 강사를 전사 차원에서 부르게 되면 2시간 특강을 제일 많이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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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으로 강의 하고 있다.

-좋은 활동도 많이 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요. 스쿨폴리스 등에서 재능기부를 하셨다는 말씀도 있던데 이게 뭡니까?
‘아!, 스쿨폴리스 할 말 많아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사회 4대악 근절을 내세웠는데요. 4대악이 성폭력, 가정 폭력, 학교 폭력, 불량 식품이에요. 이것을 근절하겠다고 모토로 나갔는데, 이걸 하려다 보니 전국에 근절시키는 사람이 필요한 거죠. 강사들을 배출해야 되는데 강사가 여력이 안 되죠. 그러니까 전국에 있는 경찰 조직을 이용해서 학교 폭력은 경찰관이 하는 걸로 스쿨폴리스라고 명을 내렸어요. 정부가 하나 바뀌면 하나의 부처가 생기는 것처럼 스쿨 폴리스란 게 전국망으로 다 생긴거에요. 예전에는 경찰들이 사건, 사고가 나면 범인을 잡아넣잖아요. 아프면 병원에 고치잖아요. 요즘에는 시대가 좋아 아프기 전에 병원에 가서 건강진단을 받잖아요. 스쿨 폴리스가 뭐냐면, 학교 담당 경찰관으로 학교 폭력예방을 하는 경찰관을 말하는 건데요 이런 분들이 전국 경찰관에 다 위촉이 되었고 울산에도 위촉이 되었는데요. 각 학교에 가서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 전에는 이런 일을 강사들이 했어요. 정부차원에서 관리감독 차원에서 대한민국 경찰청에서 스쿨폴리스들을 다 불러서 연찬대회를 한 거예요. 강사 대회를 한 거죠. 저희 센터에서 강의스킬을 공부하고 있던 중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강의 스킬 서론, 본론, 결론 등 강의스킬을 코칭 받고 나갔던 스쿨폴리스가 전국에서 1등, 대상을 받은겁니다. 재능기부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일이 겹쳐서 보람이 아주 컸고 경찰청에 감사패와 표창을 받고 아주 행복한 일들이 있었어요.

그 다음 달에 8월에 다시 가정 폭력 연찬대회가 또 있었는데요. 상을 탔으니까 경찰서에서 연락이 온 거에요. 여경인데 코칭 한 번 더 해줄 수 있겠느냐고. ’지난번에 1등한 사람은 재수일 수가 있겠다. 그 사람의 재능일 수 있는데 이번에 경찰 여경이 상을 타면 정말 실력을 인정해주마’ 이러더라고요. 그때 했는데 그 경찰관도 최우수상을 탔어요. 코칭을 정말 잘했다는 거겠죠~강사로써는 그런일들이 아주 보람이고 행복인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승진도 되었고 감사하다는 말씀도 전해왔어요~.”

-2012년도에 대한민국 성공대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33인 대표강사에도 뽑히셨는데
“미스코리아에 참여 한 사람끼리 진선미를 뽑는 것처럼 강사들끼리 연대되어 있는 모임이 많겠죠. 조직이. 그 모임에서 제가 33인 선정됐는데, 돌아가신 황수관 박사님도 12년도에는 계셨더랬어요. 그런 분들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주 영광스러웠죠.

-세계적인 세일즈맨이었던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저서에서 얘기하기를. 가장 중요한 고객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혹시 주변 관계는 어떻게 유지를 하고 계신지?
“고객을 크게 세 단계로 나누면 1차 고객, 내부 고객, 외부 고객으로 나눌 수 있거든요. 1차 고객은 본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 본인이 자기 만족도가 높고 자기 관리를 잘하고 행복지수가 높으면 주변에 잘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내부 고객은 회사로 보면 나의 동료일 수 있고 가정으로 본다면 부부가 될 수도 있겠지요.

내가 일단 행복지수가 높아야 옆에 짝궁에도 말 한마디도 기분 좋게 한단 말이지요. 내 행복지수가 떨어지면 짜증스럽단 말이에요. 우리 내부 고객이 잘되어야 외부 고객이 오면 잘 할 수 있는 거에요. 가정으로 보면 1차 고객은 본인, 내부 고객은 부부, 외부 고객은, 남편 시댁, 친정으로 볼 수 있는 거예요.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며 잘 살면 시댁과 친정에 다 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객만족을 풀어갈 때 이렇게 실 생활에서 예화를 찾아 공감대를 형성해가면서 강의를 하니까 호응도가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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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강의가 특징이다.

-CS강의가 비단 기업 관련이 아니라 모든 관계 관련 적용이 가능할 듯 한대요. 요새 보면 며느리와 시어머니와의 갈등 못지 않게 사위와 장모간에 갈등이 많은데, 어떤 식으로 해결을 할 수 있을까요?
“가까운 가족일수록 지켜야 되는 예의범절이라는게 있는거죠. 우리가 사실은 예절, 매너라는 것은 ‘가까운 사이라 이해를 해주겠지’라고 무시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가까울수록 더 지켜줘야 된다고요. 그렇게 해주면 되는데, 가족이니까 이해하겠지, 엄마이니까 이해하겠지 이렇게 하면 가정에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가까울수록 지켜야 될 부분 넘어야 되지 않을 선, 그런 것을 지켜주면 더 행복지수가 높아지지 않겠어요?.”

-CS가 예절강의지만 사람 간에 소통을 하는 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닌가 생각이드는데요.
“그럼요. 맞아요. 서로 존중, 배려 그런 것을 하게 만드는 거죠.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 하면서 사람과의 관계성을 좋아지게 만드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간은 존중을 받았을 때 자존감이 올라가고 행복지수도 높아지는 법이거든요.”

-우리나라가 점점 핵가족화 되면서 관계에 대해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아 지는 것 같아요. 회사 이직도 관계측면 때문에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울산에 보면 기업들이 많은데 이직률 때문에 사장님이 고민을 많이 하시거든요. 이직을 해봐야 이 회사에서 이 회사 가봐야 월급 비슷비슷하다는 거에요. 자기 역량이 있기 때문에. 왜 이직을 하냐? 거의 관계에 실패를 하면 이직을 한다는 거예요. 관계가 안 되면 깨지는 거예요. 인간관계에 대해 CS가 출발을 가르친다고 보면 되죠. 기업에도 CS가 정말 중요한 거예요. 서점에 가보면 모든 책들이 인간관계,경청,소통 등, 인간관계에 대한 책들이 많아요. 처신법,리더십 전부다가요.”

-책을 쓰실 의향은?
“제가 오늘 사실 여기 안 오면 한 분을 만나려고 했어요. 책 쓰기 위해서. 그 책을 가지고 왔거든요. 오늘 그분을 만나고 싶었는데 못 만난 거예요. 책을 빠른 시일 안에 내려고요.

-사례를 많이 드실 것인지?
“강의하는 현장에서 얻어진 여러가지 말들을 많이 사례를 들어서 쓸 계획입니다. 실 생활에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이면 더 좋을것 같기도 하구요”

-강의 관련 책을 보면 외국에 대한 사례는 많고 살짝 와 닿지 않는 그런 사례들이 있는데요.
“제가 이 일을 14년 동안 했기 때문에 제가 경험한 것들에 대해서 소박하지만 그런 것을 이야기로 풀어내서 접목해서 한번 해보고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책을 내고, 또 센터가 예전에는 부산에도 있고 그랬는데 여의치 않았어요. 지금은 많이 성장을 해서 역으로 문의가 많이 오세요. 서울에도 센터가 있느냐. 프랜차이즈로해서 서울에도 저희 센터를 하나 해서 운영을 해보고 싶어요. 이런 분들이 계시지요”

-강사이시면서 CEO이기도 하신데요.
“여성 CEO가 여자라서 성공하기 더 쉽다. 라는 책도 보았고 또는 여자라서 더 어렵다” 이런 말들도 있던데요. 저는 여자라서 쉽다 어렵다로 보지 않고 여성 CEO라도 자기 관리만 철저하면 이제 대한민국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안았나 생각합니다.. 여성 대통령도 계신 대한민국인데 자기 관리만 철저하면 여성 CEO로써 당당하게 할 수 있지 않겠어요? 당당한 여성들에겐 남자도 감히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어요.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저를 굉장히 존중해주시고 깍듯 하시거든요. 자기 관리가 철저하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 CS 강사를 하시고자 하는 분들 특히 여성들에게 충고나 조언을 한다면?
“CS 강사를 하고 싶다라고 하면 무조건 하시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여자 직업으로 이만한 직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직업은요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주 많아져요. 인간관계에 있어서 자기 처신 부분. 미혼이면 미혼인대로, 결혼하면 신혼부부대로, 중년이면 중년대로 처신이 매번 달라지잖아요. 그것을 매번 자기는 알게 되는 거예요. 어딜 가나 초년에는 사랑 받고 중년에는 인정받을 수 있고 아마도 노년에는 존경을 받을 수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하루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하루 일정은 보통 다섯 시 반에 기상해서 애기 아빠 출근하면 저도 아침에 일찍 사우나 갔다가 출근하죠. 먼 장거리 출장을 가면 새벽부터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요. 밤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많아요. 울산에서는 기업에 오전 오후 타임으로 가게 되고. 주말에는 이런 일을 꿈꾸는 사람들, 주말 과정을 운영해요. 짬짬이 여성의 스카프 연출법이라든지, 비즈니스 매너라든지 틈틈이 단발 특강같은 걸로 운영하고 그렇습니다.”

-심신이 피로하실 듯.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를 하시는지?
“긍정적인 생각이 가장 중요한 데 그게 쉽지 않겠죠. 주변사람들과 편안한 관계면 제일 좋은 것 같고 가끔 마사지를 받는걸로 하고요. 운동은 숨쉬기 운동밖에 안하니까요.(웃음) 최근에는 울산에 여성 CEO들과 여행을 갔는데 힐링이 되더라고요. 앞으로는 여행을 좀 다녀볼까 생각입니다.”

-여행은 어디로 가셨고 어디로 가실 생각인지?
“제가 울산에 여성 기업인들하고 1년에 한 번씩은 꼭 가거든요. 해외에 갔다가 국내에 갔다가 하는데, 최근에는 거제도 가까운데 갔다 왔는데 좋더라고요. 꼭 먼곳 여행이 아니라 가까운 산을 올라가도 일을 놓고 간다면 힐링이 되지 않겠어요? 일을 놓고 가면 집앞 강가에서 자전거를 타도 그 자체로 힐링이 된다고 봐요. CEO들은 거의 비슷할 거 같아요. 일을 못놔요. 집에 가도 일을 못 놓고 산에 가도 일을 못 놓고 그러는데요. 주변에서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해요. 병난다고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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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 강사에 도전해보세요!

-공직자 청렴관련된 강의도 하셨는데요.
“세월호 사건이 있으면서 공직자 청렴연수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부각이 됐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산에 청렴연수 특강을 다녀왔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어요. 청렴연수가 보통 세월호에 깨끗하지 못한 뒷거래들 그런 게 있을 수 있다고 유추하잖아요. 그래서 정말 클린해야 되겠다 그래서 4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갔는데 뭐냐면 절대, 줏대, 잣대, 콧대, 예전에는 CS만 강조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CS를 접목해서 청렴연수를 같이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절대라는 것은 깨끗하고 청렴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 줏대는 양심과 소신에 관한 겁니다. 잣대를 정확한 지침이 있어야 한다는 거고 콧대는 CS를 접목해서 낮추고 겸손하자는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겠지요. 그리고 이번에 또 요구한 제안서가 뭐냐면 가정에서도 접목을 할 수 있겠냐라는 거예요. 가정에서의 기초 예절, 우리가 세월호 사건을 보면 기초적인 것을 무시한 거잖아요. 올바른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해선 가정에서의 아주 기본적인 예의범절이 지켜졌을 때 아빠 엄마도 마찬가지고, 밖에 나와서 실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새 CS강의나 코칭강의가 옛날만큼은 그렇게 잘 안된다고 하던데요.
“저는 특별히 우리는 불경기가 없는 것 같아요. 강의한지가 오래되었는데 여전히 즐거운 비명을 지르면서 강의를 하고 다니는데(웃음) 저는 사업 시작해서 늘 상 바쁜 것 같아요. 저의 재산은 사람이에요.”

송인옥 MCS 대표는?
방송활동

-Ubc TV 생방송 아침을 연다”2002년 이 사람을 만난다”출연

- MBC 라디오 아침을 달린다 “현대인의 매너” 방송

- MBC 라디오매거진 “생각해봅시다” 방송

- Ubc 그린 FM92.3 “송인옥의 좋은 사람 만들기”방송

- KBS TV “6시 내고향”출연

- Ubc TV 생방송 굿데이 울산 출연 (취업,면접 이미지 메이킹)

- Ubc 그린 FM 92.3 “아유젠틀?” 방송

-MBC 라디오광장 “송인옥의 친절한 사람 좋은 사람” 방송

-TBS 교통방송 “생생정보-매너, 에티켓” 방송

- KBS-이슈와 사람 출연(2012년 대한민국 명강사 선정)2012. 9.26

- 2002년 월드컵 대비 대한민국 경찰청장 친절교육 감사패

- 2002년 울산광역시 남구청장 월드컵 친절교육 표창장

- 2004년 7765부대 연대장 국군장병 인성교육 감사패

- 2005년 울산지방경찰청장 친절교육 감사장

- 2005년 한국평생교육강사연합회 기업교육부분 대상 수상

- 2006년 상반기 기업브랜드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 2008년 상반기 선진경영 우수대상기업 선정 (경향신문 발표)

- 2009년 7765부대 국군장병 인성교육 감사장

- 2010년 한국중소기업진흥공단<기업교육>표창

- 2011년 한국중소기업융합연합회<성공여성 CEO>수상

-2012년 공업도시 50주년 공로자 표창패 수상

- 2012년 대한민국 대표강사 33인 선정(표창)수상

- 2012년 한국산업공단 경영자협의회 중소기업경쟁력강화(표창) 수상(2012. 11. 6)

- 2012년 대한민국 성공대상(사회교육부분)수상(2012. 12. 13)

- 2012년 중소기업융합(공로패)수상(2012. 12. 13)

-2012년 중소기업융합<공로패>수상-중소기업 융합, 동반성장부분

-2012년 경영자협의회<표창장>-중소기업경쟁력 강화부분

-2013년 대한민국 대표강사 선정(국회-출판기념회)



강사 자격현황

◈ 서비스강사 1급 자격증 취득

◈ 이미지컨설턴트 1급 자격증 취득

◈ 기업교육강사 자격증 1급 취득

◈ 스피치컨설턴트 1급 자격증 취득

◈ 라이프코치 자격증(CS분야) 1급 취득

◈ 라이프코치 (IMAGE MAKING 분야) 1급 취득



출장강의 및 활동현황



-검찰청. 경찰청. 국가정보부를 비롯 국공기관 500여회 이상 출강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포스코, 롯데, 한화,LIG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1000여회 이상 출장강의

-KBS, MBC, SBS, UBC, TBN,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대한산업안전협회 등등각 언론사 및 단체 500여회 출장강의

- 교육연수원을 비롯 각 지역 대학교 및 초.중고등학교 교육기관 1000여회 이상 출강

- 전국 의료인 연합회 및 병원 CS교육 수백회 진행

- 대기업 및 중소기업 전직원 조직활성화 워크숍 및 한마음대회 진행

- CS 모니터링 및 전화친절도 조사 용역



* MCS 교육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mcs365.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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