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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예절 1위 `마주쳤을 때 인사하기`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11-03-07 16:18
조회
1550
매일경제 / 2011.03.07 13:52


직장인들은 '동료와 마주쳤을 때 서로 인사하는 것'을 직장예절의 최우선으로 꼽았다.

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다니는 남녀 직장인 564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에티켓에 대해 조사한 결과 꼭 지켜야할 에티켓으로 '마주쳤을 때 인사하기(52.2%)'를 꼽았다.

이 외에도 공손한 언어 사용하기, 부르면 대답하고 부른 사람 바라보기, 근무 중 개인적인 일
하지 않기, 항상 자기 주변 정리정돈하기가 뒤를 이었다.

반면 직장 내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에티켓으로는 '상대방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기(34.6%)'가
가장 많았고, 이어 상대방에게 책임 전가하기, 나만 아니면 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하기,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기, 동료 무시하기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직장인 스스로는 에티켓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할까? 직장인 10명 중 9명에
해당하는 응답자가 '자신은 에티켓을 잘 지키는 편'이라고 답했다.

또 '직장 동료와 상사의 에티켓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65.8%의 응답자가 잘 지킨다고 답했고
나머지는 잘 지키지 못한다고 답했다.

직장 내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동료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대처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응답자의
45.0%가 '그냥 참는다'고 답했고, 자리를 피한다, 회식이나 식사자리에서 말한다, 즉시 시정을
요구한다, 이직이나 퇴사를 준비한다 순으로 응답자가 많았다.

기타의견으로 '나중에 복수한다'는 재미있는 대답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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