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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를 부르는 연말연시 모임 에티켓 & 매너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11-11-30 12:14
조회
880



** 파티에서 에티켓 & 매너가 좋아 보이려면?
무엇보다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늦게 오는 것이 권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고 무례하게 생각된다.
웨이터, 웨이트리스, 플래너들에게 존댓말로 눈을 맞추며 말하는 것도 중요하다.
다짜고짜 반말을 하는 사람은 교양 없어 보이기 마련이다.

** 파티에서 꼴불견인 모습은 어떤 것인가?
1.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와 쩔쩔 매는 경우
2. 대화에 관심 없고 음식만 먹는 경우
3. 음식을 소리 내어 먹는 경우
4.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아이들을 데려오는 경우 등...

** 아는 사람을 소개할 때에는 어떤 것들을 말해야 하나?
이름과 하는 일을 설명하는 것과
더불어 소개하는 사람의 특징적인 장점을 소개하는 것이 좋다.
유머스럽게 말하면 장난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 소개를 할 때는 진지하게 하는 것이 좋다.

** 편안하게 대화할 때 유의할 점이 있나?
사적인 질문은 자제한다.
특히 요즘은 이혼한 부부가 많으므로 상대방 배우자에 관한 질문은 먼저 묻지 않는다.
전공이나 자녀 자랑, 주변 친척이나 지인이 매우 유명한 사람이라는 등을 나열해
잘난 척하는 것도 좋지 않다.

** 테이블 매너 중에서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면?
빵 접시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빵 접시는 왼쪽에 놓인 것이 본인 것이다.(좌빵우물)

** 음식을 주문할 때, 메뉴판을 봐도 모르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솔직하게 웨이터에게 물어보는 게 좋다.
무작정 추천해달라는 것보다 본인이 좋아하는 재료나
시도해보고 싶은 재료가 들어간 것으로 골라달라고 하면 좋다.
예를 들면, '생선 요리를 좋아하는데'처럼 운을 띄우면 직원이 친절히 알려줄 것이다.
주문한 음식의 먹는 방법을 모를 때도
웨이터를 불러 눈을 바라보면서 메뉴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 포크나 스푼을 떨어트렸거나 접시, 컵 등을 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직원을 큰 소리로 부르지 말고 조용히 손을 들고 눈을 마주친다.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것이 예의다.

**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식사를 마쳤을 경우 어떻게 행동할까?
식사를 마친 본인도 민망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식사를 빨리 하게 되는 민폐를 끼칠 수 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음료를 들며 대화를 나누는 센스를 발휘한다.

**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때 바른 자세는 무엇일까?
고개를 끄덕거리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얼굴을 자주 쳐다봐 주는 것이 좋다.
테이블에서 너무 멀리 앉지 않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향해
상반신을 기울여서 앉는 자세도 바람직하다.

** 모임에 어울릴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당일 아침 신문은 정독하고 가는 것이 좋다.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방 이야기를 경청하고 리액션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다.
남편의 모임에는 이야기를 듣는 경청이 90%, 이야기를 하는 것이 10% 정도로
듣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이 좋다.

MCS 가족 여러분...
2011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많은 모임에서 에티켓 & 매너인으로 더욱 빛을 발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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