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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연수원)-어학원 영어담당 교사 이미지 메이킹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07-08-22 15:02
조회
1178
2007년 8월 20일 (월요일) 무지 더운날~

30도를 넘나드는 날씨~
가만히 앉아 있어도 등줄기에서 땀이 주르륵~~
반갑게 맞아주시는 정휘 연구사님~
류위자 원장님~

방학 아랑곳없이 2학기 수업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신 영어담당 선생님들~

긴 기간동안 연수일정에 다소 지친 모습이었긴 하지만
금새 재미난 시간으로 쏘옥 빠져들었습니다.

이런 영어선생님이 좋아요~시간진행~
"가방"이라고 쓰신 선생님께서는 많은 것을 담을수 있는 넉넉한 가슴을 지닌
"가방"같은 선생님이 좋다고 하셨고
"컵"이라고 쓰신 선생님깨서는 비워있는 컵속에 많은 것을 가득 채워주고 싶다는 의미로
"컵"같은 선생님이 좋아요 라고 했습니다.

이런 영어선생님 싫어요~라는 부분에서는
"핸드폰"같은 영어 선생님은 싫다고 하셨는데 해석이 무지 재미있었다.
모든것을 정해진 기계의 룰~에 맞춰야 하는것처럼 개개인을 존중하고
그대로를 받아들여야함에도 선생님의 틀에 맞춰받아들이려는 그런 "핸드폰"같은
선생님은 싫어요~라고 했다.

발표와 참여수업에서 모두가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습니다.

역시,
열정이 모인자리는 달랐습니다.

많은 에너지를 팍팍 얻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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