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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강연

(밀양시청)서비스리더 4회차 진행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08-01-13 22:15
조회
1469
2008년 1월 13일 (일요일)

이른새벽에 잠을 껬습니다.
밀양을 가기위함이었는데 혹시나 꽁꽁 언 날씨에
길이 밀리지않을까 걱정되어 잠을 깊이 잘 수 없었습니다.

우린 정확한 시간에 만나 한시의 오차도 없이
밀양으로 가기위해 고속도로에 차를 올렸습니다.
지난번에 작은 눈발로 가지산 고갯길을 넘지 못하고
통제를 했기에 오늘은 일찌감치 차를 고속도로에 올린겁니다.

낙동강을 지나 대구 부산간 고속도로에 접어들고
비로 밀양 IC로 나와 시청에 도착했습니다.
서둘러 출발한 덕분에 교육생보다 일찍 도착을 했고
강의장 문밖에서 기다리기를 잠시,
담당 교육생이 달려오셨고 교육장은 따뜻하게 데워졌습니다.

오늘 강의는
1) 남성이미지
2) 메이크업
3)COLOR TEST, 스카프연출이었는데
서비스리더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잘 진행되었습니다.

맛난 아구찜으로 점심을 먹고는
바로 오후시간 교육으로 달렸습니다.
2개조로 나누어 시범강의를 했는데
모든분들이 어찌나 단단히 준비를 하시고 오셨는지
놀라웠습니다.

피드백과 아울러 잘한 부분의 칭찬을 하면서
시범강의를 잘 경청한 후~
오후시간에는 컬러강의까지 잘 마무리를 했습니다.

시범강의시
시장님의 불시방문이 계셨더랬습니다.
서비스리더의 시범강의를 경청하시면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강의를 다 끝낸 후 시장님실에 들려 힘찬 격려와
서비스리더의 각오와 다짐들을 들려드리며
새로운 꿈을 향해 모두가 발 맞추기를 약속했습니다.

국화차와 우롱차를 직접 우려주시면서
강의를 잘 하라고 넉넉한 마음을 준비해오신
김영호계장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울산으로 돌아오는 어두운길~
하얀눈발이 날리고 있었습니다.

내리는 눈만큼이나 ㅍ행복이 펑펑 쏟아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기분좋은 밀양~
서비스 리더 진행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모두 다음주 일요일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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