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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항

의자 깊숙이 허리를 곧게-울산매일신문-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04-10-02 22:19
조회
1864
좋은사람 멋진직장 송인옥의 ‘매력 포인트’

의자 깊숙이 허리를 곧게

지금까지 면접을 위한 준비단계를 살펴 보았다. 이번에는 직접 면접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나 주의할 점을 2회에 나눠 알아보자.
보통 면접의 순서를 보면 호출-입실-표정관리(시선처리)-질의응답-퇴실로
나눌 수 있다. 면접 대기실에서 담당직원이 호출을 하면 큰소리로 “예”하고 대답해야 한다. 면접장으로 들어가기 전 목소리를 다듬는 이유도 있겠지만 “예”라는 대답으로 같이 호명되는 면접생들에게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는 의미도 된다.

입실을 할 경우 면접장 입구에서 면접관 전체를 보고 가벼운 인사(15도)를 한 후 걸어 들어가 면접관 앞에 똑바로 선 후 정중한 인사(45도)를 다시 한번 더 한다. 면접관이 앉으라고 하면 그냥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니라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후 자리에 앉는다.

여성일 경우 앉을 때 스커트를 한 번에 쓸어서 의자 깊숙이 앉는다. 이때 양쪽 무릎은 붙이고 손은 오른손이 위로 오도록 가지런히 모으고 허리는 꼿꼿이 한다. 남성의 경우 어깨와 허리를 반듯하게 편다. 앉은 자세는 의자의 등받이에 엉덩이를 바짝 붙여 옆에서 보았을 때 90도가 이루어지도록 하며 무릎과 무릎사이는 15~20Cm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다리사이가 좁으면 남자가 소심해 보이며 다리사이가 너무 벌어지면 보기에도 흉할 뿐 아니라 느슨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http://mcs.cafe24.com
MCS친절교육원 원장

* 엠씨에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6-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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