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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항

(보도자료-제일일보)2~3일 울산 관광의 날 기념행사 다채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10-12-30 12:25
조회
1626


울산광역시와 울산관광협회(회장 박형근)는 오는 2~3일 이틀 일정으로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2일 오후 3시 롯데호텔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역 관광인의 사기진작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발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전수식이 마련된다.

지난달 14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린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호텔현대(울산) 김재길 팀장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상을
수상한 호텔현대(울산) 여운택 주임에 대한 전수식을 갖는다.

또 울산광역시장 표창으로 명인순(팔도해외관광 대표), 원의민(중식당 낙천원 대표),
황지현(울산관광통역안내원), 김영숙씨(울산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 등 4명이 상을 받는다.

울산광역시의회의장 표창에는 우충원(중식당 신도 대표), 이전동(도원레스토랑 대표)씨 등 2명이,
울산광역시교육감 표창은 이은희(울산생활과학고 교사), 정현진(울산여상교사) 등 2명이 수상한다.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장 표창에 홍기용(중식당 만리장성) 대표가, 울산관광협회 회장 표창에는
임이랑(나이스항공여행사), 장미정(명문여행사), 안윤희(세계로항공여행사), 이경희(봉계유통불고기)씨 등 4명이 수상한다.

이에 앞서 2일 오후 1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오는 11월 열리는
G20정상회의 손님맞이 관광업계 환대서비스 개선을 위한 친절교육 및 결의대회를 갖는다.

교육에는 외국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전국적으로 배포되고 있는
‘언어표지’ 부착 설명회가 곁들여지며, 친절교육은 MCS비즈니스 교육센터의 송인옥 대표가
‘환대 개선 서비스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한다.

이 밖에 울산관광의 날 기념전시 및 축하공연 무대도 마련된다.

울산지역 관광 명소를 담은 100여점 규모의 ‘울산관광사진전’, 울산지역 관광명소와 세계옹기문화엑스포 등의 ‘울산홍보관’,
울산지역 특산물전인 ‘울산특산물홍보관’, 처용탈과 은장도, 붓 등의 장인들이 함께 하는 ‘울산 장인관’, ‘국내외 관광홍보관’ 을 비롯해
울산12경 가운데 시민들이 선호하는 명소를 가리는 ‘내가 뽑은 울산관광명소’ 전시가 있다.

축하무대에는 민족음악원 울산지부 예울의 국악공연, 원머매직이 꾸미는 마술공연, 바네사밸리팀의 ‘밸리댄스’공연, ‘울산관광즉석퀴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는 2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8시까지,
축하공연은 2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펼쳐진다.

/ 양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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