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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항

<보도>인터뷰-화의 인물:MCS교육센터 박현진 실장

작성자
엠씨에스
작성일
2013-07-26 08:09
조회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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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마스터 키’가 되고 싶습니다”
각종 취업프로그램, 이미지메이킹 교육, 학교 출강 등 맹렬여성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다발을 안기듯 행복을 전하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박현진 MCS교육센터 교육실장(1977년생)의 말.
각종 스피치 교육, 복장과 이미지메이킹에 관한 교육, 고객 응대와
전화 매너에 대한 교육, 호텔 테이블 와인매너,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박현진 강사는 대학졸업 후 10년 이상 특급 호텔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하다가 울산MBC컨벤션 예약실 과장으로 재직 중 워크샵에서 송인옥 MCS교육센터
대표와의 인연으로 MCS교육센터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

“그동안 서비스직에 종사하면서 무엇인가 나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 할 계기가 없을까 고민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서비스강사’라는 직업을 접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호텔 등 서비스직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박현진 강사는 스피치지도사 1급, 서비스리더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하고,
폴리텍대학 기업교육 전임교수, 중소기업진흥공단 CS외래교수,
병무청 인성교육 전임강사 등 다양한 강의경력을 가지고 있다.

“강사의 한마디가 타인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박현진 강사는
“교육 후 교육생들이 ‘알차고 유익한 강의였다’고 호평을 해줄 때 강사로써 기쁘고,
보람을 느낍니다”라며 “수박 겉 핥기식의 강의는 하지 않겠다는 기본 원칙을 잘
지켜왔기 때문이 아닐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의’라고 하면
‘식상하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바쁜 생활 중 읽지 못한 좋은 책,
또는 시간이 없어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자’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강사는 무엇인가를 가르치기보다 소통의 메신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평소 강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 했다.
취업준비생 트레이닝, 장애인 취업 프로그램 출강 등 다양한 강의를 펼치고 있는
박현진 강사는 “모든 교육생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마스터 키’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라고 전하며, ‘행복을 전하는 강사’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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