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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5부대 인성교육

작성자
울산-엠씨에스
작성일
2005-11-29 22:26
조회
1546


2005년 11월 29일 (화)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도 떨어져서
군인아저씨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열정은 추위를 몰아내고도 남았어요.
부대를 나올 때는 훈훈함이 가득 했답니다.

처음에는 심각한 표정이었는데,
마치면서 사진을 찍을 때는 예쁜 미소가 쉽게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입꼬리를 올리는 단어로 기억에 남는 말이 있어요.
‘돈까스’, ‘섹쉬’, ‘멸치’ 등.. 많은 단어들이 등장했는데요.
<독수리>를 외친 이등병이 있었습니다.
씩씩하면서도 매력적인 표정으로 웃음을 유지했는데요.
그래서 마무리 사진을 찍을 때 모두 <독수리>를 외치면서 활짝 웃었습니다.

7765부대 이등병의 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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